* 출처: http://www.imaging-resource.com/PRODS/DMCGH1/DMCGH1VIDEO.HTM
* 전체 리뷰 가운데 동영상 관련 내용만 번역합니다.
작성: Dave Etchells
파나소닉 GH1에 있어서 빅 뉴스는, 당연히, 이 제품이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보다 엄밀히 말하자면, 파나소닉 GH1이 라이브 동영상 촬영을 하면서 오토 포커스가 가능한 최초의 SLR 형태의 카메라라는 점이다. (최근 발표된 펜탁스 K-7 SLR도 이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동영상을 촬영하는 동안의 AF 반응성은 GH1만 못하다.)
* 주: K-7 베타 버전에서는 동영상 촬영 중 실시간 AF가 동작하지 않으며, 정식 제품에서도 실시간 AF가 아닌 버튼 조작에 의한 일시적 AF만 지원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영상 팬에게, 파나소닉 GH1의 커다란 매력은 여러 종류의 렌즈를 사용할 수 있어서, 창조적 촬영 영역을 열게 되었다는 점이다. 전형적인 소비자용 캠코더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센서가 의미하는 것은 밝은 렌즈를 사용함으로써 얕은 심도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특징은 현재 일부 디지털 SLR에서도 가능하다. 하지만 파나소닉 GH1은 이전까지 가능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작은 구성으로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또 다른 특징은 GH1에서만 유일했던 것으로, 최근에서야 다른 카메라(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한 캐논 EOS 5D Mark II와 새로 발표된 펜탁스 K-7)에 도입되기 시작한 셔터 스피드(1/30에서 1/4,000 초)와 조리개 모두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완전 수동 노출 조작 기능이다.
심도 조절. 이 .MOV 동영상 클립은 (주의: 35 MB 다운로드) 파나소닉 GH1에 번들 렌즈를 통한 심도 조절을 보여준다. 이 동영상은 접사 촬영에 있어서 렌즈의 최대 개방 조리개에서 F22까지 조였다가 다시 푸는 동안의 효과를 보여준다.
소비자들에게나, 동영상 촬영 중의 파나소닉 GH1의 실시간 오토 포커스 기능이 큰 장점이긴 하다. 프로와 고급 아마추어들은 영상 작업을 하는 동안 (포커스를 수동으로 조절하는) "풀 포커스(pull focus)" 조작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매우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며, 극히 일부의 사람들만 이 기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훈련되었다. 실시간 AF가 없다면, 대부분의 소비자는 카메라를 고정된 피사체만 찍게 될 것이다. - 또는 포커스가 제대로 맞지 않은 동영상들을 찍을 것이다. 많은 동영상이 가능한 SLR들이 최근 소비자들에게 팔려나가고 있고, 약간의 동영상 기능은 확실히 없는 것보다는 낫다. 하지만 동영상 카메라를 온전히 사용하고자 하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에게는, 실시간 포커스 기능이 정말로 필요한 것이다.
이론의 여지는 있지만, 마이크로 포서즈 컨셉의 시작에 가까운 제품으로써 파나소닉이 가진 마음가짐은 이것이었다; 동영상 이미지를 촬영하는 동안이든 아니든, 성능에 대한 변명이 필요 없는 진정한 "하이브리드" 카메라. G 시리즈의 컨셉에 대해, 최초 발표 수개월 전에, 일본에서 파나소닉의 기술에게 처음 설명을 들었을 때, 그들과의 토론의 많은 시간은 오토 포커스 시스템에 초점을 맞췄다. 나의 관심사는 컨트라스트 검출 AF가 전통적인 SLR 카메라에서 사용되는 위상차 검출 AF 시스템의 성능과 대등할만큼 충분히 빠른가의 여부였다. 그들은 정지 사진에서의 AF 속도에 대해서도 확실히 관심을 가졌지만, G 시리즈의 AF 시스템에 관한 많은 결정들은 그것을 동영상 촬영이 필요한 수준으로 실현하는데 있었다: G 시리즈 설계의 중대한 목표는 오토 포커스 시스템이 1/60 초 안에 완전한 AF 사이클이 동작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 왜냐하면 이것은 HDTV 신호의 기본 프레임 시간 단위이기 때문이다.
렌즈의 중요성
기술자들이 개발에 있어서 희망했던 것은 사진 촬영용 AF 시스템 정도의 반응성이 아니라, 동영상이 기록되고 있는 동안, 실시간으로 오토 포커스를 잡을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정도였다. 이것은 이전까지 렌즈 교환형 하이브리드 카메라에서 오래도록 시도되었던 어떤 것보다도 진정으로 비약적인 발전이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그들은 동영상 데이터 라인을 충분히 빠르게 읽어내고, 그로부터 컨트라스트 정도를 계산해내고, 렌즈를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빠르게 움직일지 결정한 다음, 렌즈를 움직여서 다시 정확한 위치에 멈추게 하는 모든 동작을 1/60초 안에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과 프로세서가 필요했다. 렌즈의 움직임을 멈추는 것에 강조점을 두어야 하는 것은, 그것이 더욱 험난한 도전 가운데 하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동영상 촬영 중에 오토 포커스를 가능하게 하는 GH1의 중요 부분은 여러분이 사용하는 그 렌즈에 의존한다. HD 지원 마크가 있는, 특정 렌즈들만이 실시간 동영상 AF를 지원할 수 있도, 그 첫번째 렌즈가 GH1 바디에 번들 렌즈로 딸려오는 (우수한) 14-140mm 렌즈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파나소닉 GH1에 HD 마크가 없는 다른 렌즈를 장착했을 때에도 약간의 실시간 오토 포커스도 가능한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해 본 다른 렌즈들보다 번들 렌즈가 보다 빠르고 보다 확실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다른 이야기로, 파나소닉 GH1에 장착할 수 있는 어댑터만 있다면 어떤 렌즈라도 사용할 수 있고, 수동 포커스로 그 렌즈들을 이용할 수도 있다.
여기에는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 중요한 또 다른 렌즈의 고려 사항이 있다: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는 HD 인증 렌즈는 무단 조리개 설정이 가능하다. 이것은, 설정할 수 있는 전 영역에서 카메라는 렌즈의 조리개를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대부분의 렌즈는 분명히 단계가 고정된 다단의 조리개 설정이 가능하다. 그런 렌즈들은 동영상 촬영 중에 빛이 변화한다면 눈에 띄이게 단계적으로 변하는 밝기를 만들어낸다. (이를 회피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은 이들 렌즈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촬영할 때 고정 조리개로 촬영을 하는 것이다.)
파나소닉 GH1 동영상 기능 기본: 속도와 공급
파나소닉 GH1은 동영상 촬영 포맷에 있어서 두 가지로 구분되는 선택과, 각 파일 형식에서 해상도와 압축 수준에 대한 여러 가지 설정을 제공한다. 이들 설정은 아래의 표를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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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루믹스 DMC-GH1 동영상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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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HD 규격 (.MTS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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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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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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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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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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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D |
1080i |
60i 녹화* |
2.1 MB/초
(2GB 카드에 15.5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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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
720p |
60p 녹화 |
2.1 MB/초
(2GB 카드에 15.5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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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
720p |
60p 녹화 |
1.6 MB/초
(2GB 카드에 20.5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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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720p |
60p 녹화 |
1.1 MB/초
(2GB 카드에 29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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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JPEG 규격 (.MOV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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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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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
프레임 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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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용량
(매우 대략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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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
1,280 x 720 |
30 fps |
~~8 MB/초
(2GB 카드에 ~4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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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VGA |
848 x 480 |
30 fps |
~~3.5 MB/초
(2GB 카드에 ~9.5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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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640 x 480 |
30 fps |
~~2.7 MB/초
(2GB 카드에 ~12.5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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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VGA |
320 x 240 |
30 fps |
~~0.7 MB/초
(2GB 카드에 ~50 분) |
AVCHD 대 모션 JPEG: 어느 것을 사용할까?
이 두 가지 동영상 규격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와 잃는 것과 얻는 것이 있다. GH1의 매뉴얼에서는 카메라의 HDMI 연결을 통해 HDTV에서 재생하기 위한 동영상 촬영에는 AVCHD를, PC에서 재생하려면 모션 JPEG을 권장한다. AVCHD는 H.264 MPEG 코덱을 이용해 영상 데이터를 압축한다. 이는 모션 JPEG보다 훨씬 더 강력한 압축 처리를 하는 반면, 압축과 압축 해제 모두에 있어서 보다 높은 처리 성능을 요구한다. 성능 좋은 H.264 코덱이 설치되어 있는 최신 모델의 컴퓨터들은 파나소닉 GH1으로 촬영한 AVCHD 동영상을 아무런 문제 없이 재생할 수 있지만, 좀 더 구형의 장비를 가진 사용자들이라면 CPU가 일정 정도 힘겨워한다는 걸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멈칫거리거나 프레임 수가 떨어뜨려진 동영상을 보게 된다. AVCHD 편집도 마찬가지로 (적어도 2009년 표준의) 강력한 컴퓨터와 좋은 편집 소프트웨어가 요구된다. 다른 한편으로는, 매뉴얼에서 권장하는대로, 카메라의 HDMI 포트를 통해 HDTV에 연결된 카메라에서 AVCHD를 재생하기만 한다면 훌륭하게 동작할 것이다: HDTV들은 내장된 매우 강력한 프로세서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HDTV에서 디코딩하고 출력하는 것만을 위해 설계된 것이다.
반면에, 파나소닉 GH1에서 촬영한 모션 JPEG (.MOV 규격) 파일들은 대게의 비교적 최근 모델인 컴퓨터들에서 열어본다면 꽤 잘 재생될 것이다. 느린 비디오 카드 또는 느린 하드 드라이브가 장착된, 좀 더 오래된 장비에서라면, 여전히 재생 시에 간헐적인 멈칫거림을 확인하게 되지만, AVCHD보다 꽤 적은 빈도일 것이다. 마찬가지로, .MOV 파일들은 단지 평균적인 처리 능력의 컴퓨터에서도 훨씬 더 쉽게 편집할 수 있다.
그렇지만, AVCHD와 모션 JPEG 사이의 파일 크기에는 꽤나 극적인 차이가 있다: 표면이 매우 세밀한 소재를 촬영할 때도, 주어진 촬영 시간에서 720p 해상도의 AVCHD 파일은 전형적으로 모션 JPEG의 크기의 1/4에 불과하다. 또한, 파나소닉 GH1에서, 모션 JPEG에서는 1,280 x 720 픽셀이 이용할 수 있는 최대 해상도인 반면, AVCHD 촬영의 경우 1,920 x 1,080 픽셀 (풀 1080i HD 해상도) 크기까지 가능하다. 덜 강력한 컴퓨터에서의 재생이 논점이 아니고, 최소한의 저장 공간에 최대한의 동영상을 저장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AVCHD가 바른 선택이 될 것이다. 최고 품질 설정(17 Mbps 전송률)에서, AVCHD 동영상 파일은 초당 2.1 메가 바이트, 또는 대략적으로 128M/분의 용량만을 차지한다. 이것은 여전히 커다란 데이터이지만, 모션 JPEG에서 보아왔던 파일 크기에는 비할 정도는 아니다. (움직이는 피사체에 대한 화질은 이 정도 수준이지만, GH1에서의 AVCHD의 저화질 설정은 비교적 메모리를 아껴서 68 MB/분 정도 기록이 가능하다. 이 정도 수준에서는, 2GB 메모리 카드에 29 분의 동영상을 담을 수 있다.)
AVCHD와 움직임 아티팩트
자명한 것은, 공짜는 없다는 것이다. AVCHD를 사용할 때의 잃는 것도 있을 것이다. 안 그런가? 여기서 그 부분을 밝힐 것이고, 여러분이 촬영한 장면에 많은 움직임이 있을 때 최고 수준이 된다.
녹화된 데이터의 양적 측면에서, AVCHD 압축은 복수의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최고의 (그리고 분명히 어느 정도는 드물게 채택되는) 사양은 매체에 기록되는 동안 24 Mbits/초의 전송률을 갖는 것인데 반해, 보다 일반적인 사양은 17 Mbits/초를 생성해내는 것이다. 파나소닉 GH1는 후자의 사양을 따른다. 양쪽 사양 모두 꽤 지독하게 이미지를 압축하는데, 이는 프레임 간의 변화가 많은 장면일 경우, 세밀한 표현을 상당히 많이 잃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대한 문제는 프레임 사이에서 변화하는 프레임이 얼마나 많은가인데, 이는 AVCHD가 주요 프레임 기반의 압축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단 몇몇 순간에만 전체 이미지 정보(여전히 압축되기는 하지만)가 저장되고, 이들 "주요 프레임" 사이에서는 프레임 사이의 차이만을 기록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특정 전송률(위에 언급한 17Mbits/초)로 기록되도록 제한하는데, 이 때문에 프레임 사이의 변화가 많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버리게 된다. 다른 한편으로, 작은 피사체만이 움직이고 있고, 대부분의 이미지가 정지해 있다면, 전체적으로 세밀한 표현을 꽤 잘 유지한다.
* 주: "주요 프레임"은 "keyframe"이라는 용어가 생소한 분을 위한 번역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은 세밀한 표현을 잃는 현상은 파나소닉 GH1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는 어떤 AVCHD에도 해당되는 특성이다. (좀 더 높은 24 Mb/초의 전송률을 사용하는 기기라면 어느 정도 나을 수는 있다.) 아래의 크롭 이미지는 샬로트의 뒤를 따라 카메라를 패닝하며 촬영한 짧은 풀 HD 동영상으로 위에 설명한 현상을 보여준다:
밝혀진 것처럼, 위의 사진 속 피사체는 아마도 AVCHD 비디오 촬영기의 가장 나쁜 경우의 예에 가까울 것이다: 풀잎, 나뭇잎, 꽃들, 주택의 석조물, 기타 등등에 엄청난 세부 묘사가 존재한다. 피사체의 성질 (샬로트는 날아다니는 원반을 쫒는다.) 또한 동작을 따라 꽤 많은 수평 이동이 요하게 된다. 수평 이동도 또한 가장 나쁜 상황이 되는데, 이는 프레임 안의 모든 피사체가 동시에 변하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AVCHD 동영상의 화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AVCHD의 최고 보증: 720p 녹화
계산하기: AVCHD 압축률. 상황에 따라 AVCHD가 이미지의 세부 묘사를 많이 잃게 되는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입력 전송률과 17 Mbit/초인 출력 전송률을 비교해 보자: 파나소닉 GH1의 FHD 모드에서는, 1,920 x 1,080 픽셀 x 3 (RGB 색평면) x 8 (색평면 당 비트 수) x 24 프레임/초= 11.9억 비트/초가 된다! 60 fps로 재생한다면, 2.9억 비트/초가 나온다. 이는 24 fps에서 70:1, 또는 60 fps에서 175:1는 압축률에 해당한다.
* 주: 위의 계산은 틀렸습니다. 60 fps라고 하더라도 인터레이스 모드이기 때문에 반으로 나누어야 합니다. 따라서 60 fps에서는 1.45억 비트/초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고, 압축률은 88:1 정도가 됩니다.
위의 예는 파나소닉 GH1에서 1,920 x 1,080 픽셀의 "Full HD"로 촬영된 동영상 자료의 것이다. 이 모드에서, 센서는 24 fps 속도로 동작하지만, 재생은 60 프레임/초가 된다. 이 거대한 데이터의 고래를 17 메가비트/초의 전송률 속으로 쥐어짜낸다.
여기서 720p 해상도로 낮추고자 한다면 훨씬 나아질 것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이것으로도 640x480 픽셀 VGA 표준에 비하면 (가로 표현력은 2배, 세로로는 1.5배, VGA 이미지보다 총 3배나 많은 표현이 가능하다.), 여전히 크고, 선명한 그림을 얻을 수 있다. 파나소닉 GH1에서 AVCHD의 "SH" 설정으로 녹화를 하면 피사체 움직임이 많은 경우를 다룰 때 이미지의 완결성에서 큰 차이가 생긴다. 여전히 재빠른 수평 이동에서는 어느 정도 세부 표현을 잃게 되지만, 위에서 보았던 1080i에서 보았던 손가락 그리기 같은 뭉개짐은 없다.
아래의 이미지들은 위에서 보았던 것과는 다른 날에 촬영되었지만, 같은 피사체와 비슷한 조건 아래에서 촬영된 동영상의 스크린샷이다. (유의할 것은, 위나 아래의 이미지들을 촬영할 때 모두 GH1 셔터 스피드를 살피지 않고 녹화했지만, 양쪽 모두 매우 밝은 태양빛 조건에서 촬영된 것이다. 위의 1080i 예는 완전히 맑은 태양 아래에서, 아래는 약간 흐린 태양 아래에서 찍었다. 그러나 여전히 밝았다.) 여기 720p에 잡힌 모습들을 보자:
* 주: 카메라나 피사체의 움직임은 일반 사진에서도 피사체가 흐리게 표현되게 합니다. 동영상에서도 마찬가지로, 이것만으로는 압축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720p의 최악 조건에서도 원반의 외곽선은 매우 선명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본문에 설명된대로, 1080i보다 720p에서의 화질이 더 낫다는 것이고, 단지 부분적인 계단 현상이 보인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움직이는 피사체나 카메라의 너무 빠른 수평 이동에 직면했을 때 AVCHD 표준이 요구하는 강력한 이미지 압축은 화질에 분명한 것은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적어도 파나소닉 GH1에서는, 1080i 보다 720p에서의 녹화가 훨씬 더 보기 좋은 동영상 결과물을 가져온다. 720p에서, 선명한 가장자리 주변으로 약간의 계단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경험에 따르면, 전체적인 동영상 화질은 상당히 개선되었다.
파나소닉 GH1 음질
여러분에게 선택이 있다면 언제나, 사용하는 모델이 카메라이거나 캠코더이거나 상관 없이, 어느 정도 진지한 동영상 촬영을 위한 외장 마이크를 사용하기 원하게 될 것이다. 좋은 품질의 외장 마이크는 음질을 위해서 곧잘 추가되는데, 녹화 음성에 많이 신경을 쓴다면 그것은 대게 제 값어치를 할 것이다. 음질은, 비록 외장 마이크가 전체적인 시스템의 부피를 상당히 증가시킴에도 불구하고, 그런 추가 구입을 정당화시키는 진지한 문제이고, 쉽게 2백 달러를 지불하게도 한다. 적어도 파나소닉 GH1은, 본체의 옆면에 있는 미니 스테레오폰 잭을 통해, 외장 마이크를 사용할 수 있는 선택을 제공한다.
가격과 부피, 또는 두 가지 모두 때문에 파나소닉 GH1의 내장 마이크로폰을 사용해야 한다면, 그것도 그리 나쁘게 느낄 필요는 없다. 카메라의 윗면에 고정된, 대부분의 동영상 가능한 경쟁 스틸 카메라에서 찾아볼 수 있는 카메라 앞면의 일반적인 조그만 핀홀보다는 더 낫다. 한 쌍의 조그만 마이크는 스테레오 사운드를 녹음할 수 있고, 우리가 사용해 본 바에 의하면 꽤 신뢰할 수 있는 작업을 해낸다. 음성은 꽤 또렷했고, 음성 소스의 스테레오 분리는 대체적으로 우수했다.
이것은 멀리 떨어져 있을 때보다 카메라에 가까울 때 소리가 어느 정도 더 민감한 듯 하다. 하지만 우리 감각에는 녹음할 때 우리의 귀에 기억되는 소리를 잘 재현해냈다. 또한 GH1의 동영상 메뉴의 설정을 통해 적용될 수 있는 바람 소리 감소 필터도 기능도 있다. 우리는 이것을 많이 사용해 볼 기회는 가지지 못했다. 하지만 끄기, 약하게, 표준, 그리고 강하게의 설정이 제공되고, 어느 정도 바람 소리 노이즈를 감소시키는 듯 했다. (우리는 바람이 아주 많은 조건에서는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능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언급은 할 수 없다.)
파나소닉의 음성 녹음에 대한 중요한 주의 사항: 카메라의 노출 시스템은 촬영 과정 중에 조리개 또는 셔터 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그런 조작에 사용되는 컨트롤 휠을 클릭하는 것은 음성 트랙에 분명하게 기록된다. 만약 이와 같이 빠르게 노출을 변경하기를 원한다면, 여러분은 명백히 외장 마이크로폰을 사용하거나, 클릭하는 소리를 가리기 위해 음성 트랙 위에 다른 소리를 겹쳐 녹음하길 원하게 될 것이다. (카메라 조작의 다른 관점에서는 매우 조용하다 여겨진다. 만약 우리가 조심스러웠다면, 음성에 영향 미치는 일 없이 줌을 할 수 있었을테고, 포커스 모터도 사실 꽤나 조용했을 것이다. 매우 조용한 구간 동안 세밀하게 들었다면 작동음을 들었겠지만, 적어도 우리가 사용한 샘플 카메라와 렌즈의 조합에서는, 그것은 전혀 눈에 띄는 것은 아니었다.)
파나소닉 GH1 실시간 오토 포커스 성능
일찍이 언급한 것처럼, 동영상 촬영 동안 실시간 오토 포커스의 최상의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HD 인증" 렌즈가 요구된다. 매뉴얼에서, 파나소닉은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 비 HD 렌즈를 사용할 때 피사체 추적은 약속하지 않고, AVCHD/FHD 촬영 모드로 설정한 카메라에서는 오토 포커스가 전혀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적고 있다. 비 HD 렌즈는 좀 더 낮은 해상도의 촬영에서는 잘 동작할 것이다.
HD 동영상 촬영 동안 파나소닉 GH1에 대해 알아야 할 문제가 하나 있다: AVCHD 규격과, FHD 화질 설정 (1,920 x 1,080i 픽셀 해상도)로 특정해서 촬영할 때에는 카메라가 피사체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명백하다. GH1의 오토 포커스는 모션 JPEG 모드에서는 어떤 해상도로 녹화할 때에도 움직이는 피사체를 추적하는 것이 약간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AVCHD 모드에, 720p의 어떤 화질 설정으로건 전환했을 때 그 반응성이 약간 느려졌다. 우리가 1080i ("FHD") 모드로 올렸을 때에는 포커스가 눈에 띄게 느려졌다.
포커스를 높은 비율로 구체적인 테스트를 해보진 않았다. 하지만 실험실에서 카메라를 약간 둘러볼 때 포커스 반응 속도에서 꽤 명확한 차이를 보였다. 테스트에서, 실험실 안에서 4.5 미터 정도 떨어진 사물과 카메라로부터 단지 15 인치 정도 떨어진 컴퓨터 화면에 대한 포커싱 중에 앞뒤로 왔다갔다 했다. 모션 JPEG 모드에서 동영상을 촬영할 때, 우리가 앞에 두고 앞뒤로 막 이동한 피사체가 무엇이건 간에 카메라가 포커스를 이동시키고 선명하게 고정시키는데는 1 초 정도가 걸렸다. AVCHD "SH" 모드(720p 최고 화질 모드)에서는, 포커스를 고정시키는 시간이 살짝 늘어나, 대충 1~1.5 초 사이가 되었다. FHD 모드에서 앞뒤로 이동할 때이기는 하지만, 포커스 랙은 3~4 초 정도로 늘어났다. 그것은 알맞은 피사체 대부분을 조절하기에는 여전히 충분히 빠르지만, 카메라로부터 다가오거나 멀어지는 방향으로 달리는 아이들이나 애완 동물은 적어도 2 초 정도 초점이 나간 상태를 유지하기 쉽다.
파나소닉으로 동영상 모드에서 오토 포커스를 사용하기 위한 또다른 팁: 이것은 위상차 AF 시스템의 직접 거리측정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GH1이 피사체의 거리가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것에 반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초점 거리가 매우 갑작스럽게 변한다면 (일례로 전경에서 배경의 사물로 빠르게 전환하는 경우), 카메라는 렌즈를 얼마나 움직여야 하는지 계산해내기 어려울 수 있다. 장면에서 초점이 나갔다는 것은 알지만, 포커스가 가까운 것인지 더멀리 떨어진 것인지는 알지 못한다. 포커스가 어긋난 정도가 심한 경우, 결국은 렌즈의 전체 포커싱 영역을 가로지르며, 매우 느린 절차로 "사냥"을 하게 될 것이다. 실제적으로, 이것은 큰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가 카메라가 잡기를 원하는 포커스 이동이 얼마나 빠를지 깨닫는 데에는 노력을 들여야 한다: 때로는, 전경에서 배경으로 단지 약간 더 느리게 수평 이동하거나 그 반대의 경우가 포커스 추적에 크게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 주: 초점이 틀어지는 경우 포커스를 맞추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요령이 생기면 그 속도를 단축할 수 있다는 내용인 듯 합니다.
샘플 동영상을 보거나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라. 모션 JPEG 파일들은, 퀵타임을 비롯한, 대부분의 동영상 재생기에서 재생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MTS 파일을 보기 위해서는 AVCHD 코덱 또는 재생기를 설치할 필요가 있다.
(거대 용량 파일에 대한 참고 사항: 만약 여러분이 동영상을 다시 확인하고 싶어할 듯 하다면, 우리들의 대역폭을 확보하기 위해,여러분 자신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로 복사본을 다운로드 받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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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루믹스 DMC-GH1 동영상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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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JPEG (.M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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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 x 720, 30fps |
848 x 480, 30fps |
640 x 480, 30fps |
320 x 240, 30f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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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HD (.M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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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x 1080, 60i [FH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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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 x 720, 60fps 고화질 [SH] (센서 출력도 60fps)
(20.9 MB) (이것은 위와는 다른 장면으로, 다른 날 찍었다. 조건은 매우 비슷하지만, 태양은 좀 더 흐려서, 위의 샘플들만큼 밝지는 않았다. 이것은 그저, 720p 최고 화질과 위의 예에서 사용된 1,080i에서 녹화하였을 때의 움직임 아티팩트을 감소시킬 수 있는 좋은 방안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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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파나소닉 GH1의 해상도는 꽤 좋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만, 여기서는 비교 대상이 될 HD 캠코더는 가지고 있지 않다: 우리는 진정한 캠코더가 HD 모드에서 보다 선명하고 세부 묘사를 잘 처리할 것이라고 추측하지만, 대게는 카메라 동영상을 어떻게 압축하냐에 달렸을 것이다. 파나소닉 GH1을 이용한 모션 JPEG 촬영은 우리가 예전에 디지털 캠코더로 촬영한 다른 .MOV 동영상에 비해 좋아 보였다. 우리는 이들을 사용한 표준화된 비교 방법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떤 동영상 화질 비교도 우리를 꽤 주관적으로 만든다. 그렇더라도 다시 말하자면, GH1의 동영상은 꽤 또렸하고 세부 묘사가 가득해 보였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하거나, 카메라를 빠르게 수평 이동할 때 AVCHD 규격의 제한된 비트 레이트가 상당한 움직임 아티팩트를 야기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의 선택은 720p 최고 화질 설정으로 촬영하는 것이다: 우리가 보았던 자잘한 계단 현상은 압축으로 인한 화질 손상을 감소시키는 값보다 나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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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루믹스 DMC-GH1 야간 동영상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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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JPEG (.M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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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 x 720, 30fps |
640x480, 30fps |
640x480, 30f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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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HD (.M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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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GH1에 관련된 멋진 점 가운데 하나는 (동영상 가능한 경쟁 SLR들을 포함해서도) 야간 동영상 촬영에서 고 ISO 찍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GH1 양상 제품을 받아든 첫 주말, 새로운 스타 트렉 영화(근데, 꽤 멋진 영화)를 보러 다녀오면서, 조금은 꽤 거칠게, 손으로 들고 야간 동영상을 찍었다. 위의 예는 모션 JPEG과 AVCHD의 양쪽, ISO 800과 1,600의 결과물을 보여준다. 대체로 말하자면, 조금도 나쁘지 않다! -- 적어도, 돌발적인 카메라 움직임만 무시할 수 있다면; 사실은 삼각대를 사용했어야 했지만, 함께 가져가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 나는 특히 다른 사용자들이 왜 그러나 알고 싶어하고 보고 싶어할 정도로, 렌즈에서 줌 링을 비틀 때 축을 벗어나 카메라를 회전시키는 경향이 있다. 화려한 카메라 기술에는 비하여 나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이 동영상들은 GH1이 사실상 어두울 때 동영상을 촬영하기에도 매우 통용될 수 있는 작업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AVCHD 파일들은 우리가 파나소닉 GH1을 이 모드에서 조작할 때 일관되게 보아온 어느 정도 느린 AF 속도를 보여준다. AVCHD 모드에서, 오토 포커스는 동영상 촬영 중에도 움직임이 유지되지만, 사진이나 모션 JPEG으로 동영상을 촬영할 때의 속도에 비교하면 꽤 느릴 수 있다. 위의 살로트 동영상에서도 이것을 약간 볼 수 있지만, 위의 야경 촬영에서 이건는 매우 분명해진다. (불행히도, 720p 모드로 AVCHD 촬영을 할 때 포커스 반응이 상당히 향상될 수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위에서 보여준 두 가지 AVCHD 예는 1080i 영상을 만들어내는, FHD 설정으로 촬영되었다.)
전체적으로, 파일 크기거 훨씬 더 커짐에도 불구하고 모션 JPEG으로 촬영하는 것을 훨씬 더 선호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지만, HDTV에서 여러분의 동영상을 볼 계획이라면, AVCHD 규격이 훨씬 더 낫게 보여진다. 먼저 언급한 것처럼, 카메라와 매뉴얼 모두 이점을 강조하는데, TV에서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AVCHD를 사용하고 컴퓨터에서 보기 위해서는 모션 JPEG을 사용하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AVCHD 촬영 규격의 일반적인 몇 가지 문제를 가졌지만, 우리는 파나소닉 GH1이 매우 유용한 동영상 촬영 도구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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