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훌륭한 RAW 파일을 출력할 수 있는 고품질 (비록 사골이기는 하지만) 센서
- JPEG은 살짝 향상된 고 ISO 성능을 보여준다. (GF2와 비교하여)
- JPEG에서의 개선된 피부 색조 표현 (GF2와 비교하여)
- 잘 구현된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 빠르게 초점을 맞추는 AF 시스템 (이 등급에서)
- AF 포인트는 프레임의 구석까지 위치할 수 있다.
- 사진과 동영상을 위한 풍부한 '사진 스타일'의 색상 사전 정의 설정들
- iA+(플러스) 모드는 노출과 화이트 밸런스 조절을 가능하게 한다.
-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사정 정의는 잘 구현된 미니어쳐 모드를 포함한다.
- 접사 작업에 유용한 PIP(화면의 일부 영역만을 확대하는 방식) 수동 포커스 모드
단점:
- EVF 포트가 없다.
- 플래시 핫슈가 없다.
- 뒷면의 클릭 다이얼이 없다.
- 더 작은 바디 크기는 더 큰 줌 렌즈를 손으로 들고 사용하는 것을 기묘하게 만든다.
- 동영상 기록 용 모노 마이크(스테레오 대신)
- 팝업 플래시의 위치는 적목 현상과 렌즈 구경에 의한 그림자를 만들어낼 여지가 좀 더 있다.
- 일부 렌즈들(14-140mm 포함)은 카메라 바닥 아래로 튀어나와서, 삼각대 플레이트에 걸린다.
- 플래시 노출 보정이 없다.
- 가장 빠른 연사 모드는 라이브 뷰의 손실을 가져온다.
- 연사 추적 성능은 저광량, 저 컨트라스트 장면에서 고생한다.
항목별 평가 (-7 ~ +7, 역자 주: 눈대중 파악 수치임):
- 만듦새: +4.4
- 인체공학 & 조작성: +2
- 기능: -1
- 측광 & 초점 정확성: +3
- 화질 (RAW): +2.5
- 화질 (JPEG): +0.4
- 저광량 / 고감도 성능: -1.3
- 뷰파인더 / 디스플레이 평가: +0.8
- 성능: -0.7
- 동영상 모드: +3.3
- 가격: +0.4
누구에게 좋은가?: 컴팩트 스타일 카메라 바디에 훌륭한 화질과 반응성 좋은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들
누구에게 적당하지 않은가?: 직접 제어가 가능한 컨트롤 포인트와 뷰파인더 선택이 가능한 더 작은 세컨드 바디를 기대하는 DSLR 열성 사용자
전체 평가 (%):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