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한 영윤이 돌잔치 무사히 끝냈습니다.
까다로운 우리 어머니께서 동생네 돌잔치(뷔페)보다 낫다는
말씀을 하셨으니 작지만 합격점은 얻었다고 볼 수 있죠.
사진에 풍선은 거의 나오지 않지만, 소윤이와 소윤이의 6촌
동생인 자매가 풍선을 서로 잡으려는 장면을 담아 보았습니다.
돌잔치를 위해 천정에 올라가 있던 풍선들의 꼬리를 잡고
한참을 재미 있게 놀더군요.
돌잔치 사진은 토요일 즈음에 정리해서 올릴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나저나... 20mm F1.7은 쓰면 쓸수록 맘에 듭니다~ *^^*
회원정보
아이디 : pingco
닉네임 : 인현
포인트 : 1586091 점
레 벨 : VIP(레벨 : 4)
가입일 : 2009-01-29 20:52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