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밤에 위스키 한잔 하고 있습니다.
죄다 술은 부산집에 있는지라...
서울에 있을 동안에는 위스키의 위자도 못꺼내 봤군요,ㅡㅡ;
그러다가 와서는 있는 술 없는 술...죄다 마셔보...지는 못했습니다.ㅡㅜ
먼지쌓인 술병들...먼지 닦으면 한나절 다 갈듯...쩝
대신 오늘 아니 어제 맥켈란 12년산 한병 질렀네요.
싱글몰트 위스키 중에서는 그냥저냥 먹기 편하고 저렴한 녀석이라 +_+ㅋ
(뭐 그래도 가격은...스카치위스키 보다는 꽤 비싼...연수로 치자면 17과 21의 중간?)
진득한 술잔에...술을 기울이며...
카페에도 글을 끄적이고 막 그러고 있군요.ㅋ
협찬은 글렌모렌지 15살 되겠습니다.ㅋㅋ
요곤 마시기전에 닉혼으로.ㅋ
회원정보
아이디 : godswill
닉네임 : 무진군
포인트 : 270264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09-07-01 18:34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