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올 때마다 무슨무슨 사정이 있었던지 이상하게 올해는 눈을 한 번도 못봤는데,
올해 처음 보는 눈을 제대로 멋지게 보게 됐네요 ^^
하루종일 쏟아지는 눈에
어느덧 나이가 들었는지 '내일 어쩌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지만
오늘은 그냥 마냥 신나기로 했어요 ^^;;
날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추웠지만
오랫만에 어깨 가득히 쌓이는 눈의 기분은 목구멍 가득히 상쾌한 느낌이었습니다 ^^;
이제 성탄시즌도 지나가 버리고 송년 시즌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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