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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3일 남았답니다....(그냥 주절주절...)

하늘색바람 | 12-28 23:39 | 조회수 : 230

헉......
시간은 참 잘도 가고.....
나이는 또 한살 먹고.....
그럼에도..애인하나 없고...

슈스이군과 이러고 주절주절 거렸답니다..ㅋㅋㅋ

참 시간 빠르네요...2008년이 3일 남았답니다.....

얼마전에 구입한 터치를 집에서 인터넷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에...
USB 무선공유기가 있다고 해서 지난주부터 찾아보고있었는데..
집에 오는길에...
테크노마트에 들러 혹 있는지 알아봤답니다..
7층을 다 돌아다녀 "공유기"라고 쓰인곳은 다 물어봤는데..
없.답.니.다...
인터넷에서는 판매를 하고있기에..
당연히 테크노마트에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없다고..심지어 못알아 듣더군요..
그게 뭐냐고 자꾸 딴소리만하고...
난 어떤게 좋은지 물어보고 구입하려고 했는데.....
그냥 인터넷에서 구입해야할듯합니다...

내일은 조카 재롱잔치랍니다..
6시부터라고 일찍오라는데...
6시 퇴근해서 열심히 달려가도 앞에 30분은 못보겠군요..
이모가 취미로 사진을 찍고있다는 이유로...
간만에 케백이로 사진을 찍어줘야할듯합니다..ㅎㅎ

31일은...형부가 조촐하게 집에서 송년파티라도 하자고 하셔서..
음...그날은 다른 약속을 못잡겠네요..
뭐..딱히 약속은 없어서 미리 예약하신 형부와 언니, 조카들과 닭한마리 잡아 가볍게 와인을 마실듯합니다..ㅋㅋㅋ

지난번에 쓴글이 지워진 까닭에 참 오랜만에 글을 쓰는거 같네요..ㅎㅎ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요즘 계속 2시를 넘겨 잤더니..
오늘은 정신이 멍~ 합니다..

오늘이 지나면 딸랑 3일 남은 2008년...마무리 잘하시길 바래요...ㅋㅋㅋ



★ 하늘색바람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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