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감기 몸살을 된통 걸린 후에 집에서 칩거 중에 있습니다. 이제 다 나았긴 하지만, 따스한 집안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군요.
그래서 전부터 하려고 맘 먹었던 흑백 토닝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타블렛을 하나 구하던지 해야지 마우스로는 영~ 속도가 나질 않는군요.
사진을 웹에 올릴려고 하니 물어보기 녹록치 않아, 가족사진 한 장 올립니다.
사촌동생입니다. 어릴 때 기저귀갈며 키워서 그런지 막내 동생 같은 존재지요. *^^*
ps. 리사이즈를 하다보니 노이즈 효과 준 것이 맘에 들게 나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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