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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다치셨데요..

하늘색바람 | 01-15 12:28 | 조회수 : 241

좀전에 핸드폰으로 사진이 하나 전송되서 보니..
엄마가 보내셨네요..
왼쪽 팔을 기브스한 사진....ㅡㅡ

전화해보니..
이웃집 가시다가...넘어져서 왼쪽 팔에 금이 가셨다네요..ㅡㅡ
아 속상해라...
두달 정도는 하고 계셔야한다고...
엄마는 당장 설음식을 걱정하시고..
저도..깝깝하네요..
아웅..



★ 하늘색바람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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