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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치...

하늘색바람 | 01-21 22:48 | 조회수 : 211

오늘 어제 주문한 디카가 배달 되었다고..
오전에 엄마가 문자를 보내셨어요...

그래서 전화해서 우선 충전하고..
메뉴얼부터 좀 보시라고..

그리고..
좀전에 온 문자에..
기계치라..그림에 떡이 되버려서..
고장날까바 못만지겠다고...
딸이 올때까지 기다려야할거같다고...

ㅎㅎ
베터리를 넣는 곳이 안열리는데..
망가질까바...힘도 못주겠다고 하시네요..ㅋㅋ

이쁘긴 진짜 이쁜데..
폼잡고 사진좀찍어볼라했더니..
맘대로 안되신다고..ㅋㅋ

토요일까지 기다리시라고 했어요..

언니랑 동생은 엄마의 편의 생활을 위해 주방기기를 보내드리고..
작은딸은 엄마의 취미생활을 위해 카메라를 보내드리고..

엄마는 팔다치시고 호강하신다고 하시네요...



★ 하늘색바람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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