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회원백배 동감해요.. 사진이란게 누군가의 의해 정의를 가지고 그것을 배운다면 학문이겠죠~
다만 내가 찍고자 하는 피사체를 좀더 돋보이게 하기위한 구도나 심도조정은 배울필요가 있겠지요..(초보가 이런말을...죄송ㅡ,.ㅡ;;;)
위에 두가지만 가지고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데...
사진에 대한 정의라는것을 다른이에게 강요한다면 이미 그것은 사진이 아니라 도구가 되는거겠죠...
옛날에 했던 모레시계 드라마에서 박상원이 학생부에 끌려와 총학 간부들이 같이 시위하기를 종용했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왜 반대하면 안되는 거죠? 당신들은 반대를 하면서... "2009-02-28 23:57
탈퇴한 회원꼭 공통된 주제가 있다는게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개인마다 추구하는 사진의 패턴이 다양하고 찍고 싶은 주제 또한 제각각인데 말이죠~
다만 발자크님말씀데로 어느정도의 주제의 부각이나 구도 그리고 감성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지네요
혼자만의 사진 또한 피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9-03-05 19:01
회원정보
아이디 :
닉네임 :
포인트 : 0 점
레 벨 : (레벨 : )
가입일 : 1970-01-01 09:00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