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헌혈했습니다...올해 목표 1/4 도달!!!
어차피 오늘 헌혈할 생각이었고...
옆동에 어린친구가 몸이 아파 혈소판이 필요하다는 글이 올라오고 해서...겸사겸사 피 뽑았습니다...
그리하여...평상시에 혈장을 하는데...오늘은 혈소판을 했습니다...
솔직히... 혈소판은 정말 힘드네요...살 쪄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더군요...
접수하시면서도 몸무게 걱정을 하시더니...왜 그랬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50분 정도 누워 있었는데 40분 지나면서 온몸이 저리기 시작하더군요...
다 뽑기 전에 뭔 일 생기는 거 아닌지 걱정할 정도였다는...얼른 살 찌워야겠습니다...ㅎㅎㅎ
암튼...무사히 끝내고 들어왔습니다...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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