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의 이별과 또 다른 만남
아마 이런경우를 두고(?) 있는 말이겠지요?
시그마 17-70을 펜탁스의 축복과 교환거래 했습니다.
시그마17-70이 좋은 이유는 접사때문이었는데
가지고있는 70-300 아포렌즈가 1:2접사배율이라
겹치는 용도로 내보내게 되었네요.
게다가 펜탁스의 축복이라는 16-45가 눈에 들어오게 되면서
교환하시겠다는 분이 계셔서 교환했습니다.ㅎ
오늘 받아봤는데 과연 소문대로 렌즈가 대충 만든듯 하군요;;
특히나 광각에서 튀어나오는 주딩이(?)가 독특하네요.
아직 몇장 못찍어봐서 모르겠지만 앞으로 친해져봐야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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