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언니가 심한 몸살로 누워버렸습니당..
아웅..
감기를 달고 자잘하게 아픈 나보다..
잘 아프지 않던 언니는 한번 아프면 한꺼번에 다 아프게 되나 봅니당..
오늘로 4일째..병원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먹었는데 나아지질 않네요..
형부는 월요일을 휴가를 내고 어제는 조퇴를하고 와서 집안일에 아이들 돌보기에...
저러다 언니가 털고 일어나면 형부가 아플거 같아요..
오늘은 문상도 간다고..저에게 아이들좀 봐달라고 문자가 왔네요..
아이들은..엄마가 아픈걸 아는지..
어째 엄마한테 더 치대는지..
집에 중심이 언니여서 그런지 언니가 아프니..
집안이 참 어수선합니당...
언니를 보니..
작년 여름 무섭게 아프던게 생각나서..그저 안스럽네요..
대전에 엄마도..주말에 서울에 다녀가신후로 언니랑 같은 증상으로
누우셧다는데....아가들에게 다들 옮아갔나봅니당..
날이 이상하니..
모두모두 건강 조심해요..
저는...뭐...아직 약간 깔려있는 감기는..
항상 같이 하는 놈이기에..흐흐
이제 퇴근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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