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까막눈으로
필름을 숙성시켜 한꺼번에 현상 및 스캔을 하여 사진을 올리고 있는 maki군입니다.
4월 한달간...주말을 반납하고...홍대에서 공사현장에 쳐 박혀있었고...
이틀 후면 끝나는 기쁨에 입이 귀까지 찢어지며 흡족해 하고 있었지만...
담주 월요일부터...다시 3주간의 공사가 있을 예정으로...
친히 저를 데리고 가겠다는 구수한 사투리로 저에게 말씀하시는 실장님...
아무런 반항도 못하며,
겉으로 실실 웃으며,
"네!!!" 라고 했지만...
5월의 첫주 황금연휴를 떠나 보내려는 아픔을 느껴보며...
이렇게 글을 적고 있습니다..하하하하하...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는 K20d...
가~~~~~~~~~끔 들고 나가는 MX...
현재는...
저렴한 롤라이플렉스 F3.5라도 구해보겠다고,
구두쇠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K20d까지 팔아서 사고 싶지는 않지만-0-
그냥 그럭저럭 바쁘게 살고 있는 Maki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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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jully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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