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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만이네 | 05-10 10:50 | 조회수 : 270 가가
저는 형제가 많은 집안에 막내로 태어나 지금은 양친이 다 돌아갔셨읍니다. 우리 마나님도 저와 똑같지요. 이른 어버이날 오면 우리 둘이는 조금 쓸쓸 합니다. 그냥 가까이있는 산소라도 다려와야 겠습니다. 모두 효도 많이 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딸의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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