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네요 일단 조건은 이렇습니다.
K-7의 NR은 끔/약/중/강 으로 세팅할 수 있고 K20D는 끔/미약/약/강 으로 명칭이 조금 다릅니다만...
세팅은 세번째로 K-7 : NR 중 / K20D : NR 약 으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렌즈는 40mm 리밋 F8.0, 그리고 약간의 일광이 들어오는 상태
WB : 오토 / 색상 : 내츄럴 (내츄럴로 하니 일전에 브라이트로 했던 것이랑 많이 다르네요)
측광 : 멀티패턴
노이즈는 K-7이 적으며 디테일은 K20D가 좋습니다.
NR 세팅을 바꿔 가면서 테스트 해봐야 정확하겠지만 기본적인 이미지 성격은 조금 다르더군요
또한, 위 경우에는 K-7이 조금 더 밝게 측광되었습니다. 셔터스피드 차이 만큼 이미지가 좀 더 밝습니다.
실효 감도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될것 같구요...
펜탁스도 새로운 프라임 엔진을 장착하면서 노이즈를 약간 뭉개는 쪽으로 JPEG를 가져가는 듯 보입니다.
대부분 이런 양상으로 흘러가는 듯 하네요
예전의 자글자글한 펜탁스의 노이즈도 어떤 면에서는 나쁘지 않았는데 말이죠...^^
덧글 9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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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패턴이나 벤딩노이즈 생기는거나... 예전 istds쓸 때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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