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촬영이 토일 연달아 있는 관계로 이제 한숨 돌리고.. 게시판에 돌아왔습니다.
사실 오늘이 와이프 생일이었기 때문에, (일요일) 애슐리에 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공부하느라 맛이 가 있는 아내도 위로 할겸.. 행사사진 여독(?)도 풀겸 해서 갔지요. 함께 간건 k7 + 리밋 35mm로 갔습니다. 물론 일부러 플래쉬는 안가져 가고 iso 1600으로 연사질을 하면서, 고 iso 사진이 궁금한 분들의 갈증을 해결하고자 생활 막샷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찍어 왔습니다.(사실 k7을 괴롭히러 갔습니다..=ㅅ=/)
모드는 "미야비" 모드 입니다. 그러다 보니 꽤나 일색 짙은 사진이 등장 하더군요..JPG로만 촬영을 했고, 약간의 WB보정이 들어갔습니다.
k20D의 미야비 모드(강렬색감)에 비해서는 조금 더 "일본색"이 들어 나는군요 - 입술 피부 표현 등등..
참고용으로만 확인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iso1600 1/160s로 촬영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론 노이즈의 패턴등 실용 가능 수준이더군요..플래쉬가 없을 때에도 이정도면 훌륭하다.. 랄까요? 모델은 저희 딸입니다. 컨트라스트를 바디에서도 높여 놓았기 때문에, 노이즈가 더 들어나는건 있습니다만, 노이즈의 패턴은 편안해 보일 정도 였습니다.
당연히 노이즈 웨어는 돌리지 않았으며, 일상의 기록용으로는 만족 스럽습니다.(고 iso) - NR바디세팅은 "약" 이었습니다. 디폴트는 물론 "중" 입니다.
이제는 사용기외에 샘플에는 잘 등장하지 않을 노이즈 사진입니다..ㅋ(귀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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