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스 필카 유저로서 펜탁방에는 거의 눈팅만 하는 1인 입니다. ^^
K-7에 관심이 있어서 팝코는 물론이고 펜탁스 클럽에서도 사용기를 나름 살펴보고 있는데 펜클에서는 화질이 좀 쨍하지 못하다 라는 의견 들이 좀 있더군요..?!
AF가 빨라지면서 쨍한 맛이 좀 사라졌다는 말씀 이신데... 팝코 체험단 유저님 들의 느낌은 어떠신지요..?
글구 밴딩노이즈가 있다고 하는데 밴딩노이즈는 무었이며 정말 그런지요..?
네모세상K-7의 이미지는 기존의 K20D나 K10D 등에 비해...그리고 K20D 이전의 바디들에 비해 디테일을 약간 뭉개뜨리는 성격으로
기본 세팅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프로세싱에 적지않은 변화가 있었구요. 노이즈 필터링을 조금 더 많이 하여 약간 뭉개지는 맛이 있어요
뭐 저감도에서는 아주 큰 차이가 없지만 고감도 영역을 보면 디테일이 더 죽는것이 눈에 보입니다.
때문에 저의 경우도 노이즈 리덕션을 ISO200부터 적용하는 것으로 세팅하고 NR을 '약' 정도로 놓고 촬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미지 프로세싱을 빠르게 가져갔지만 이런 부분들의 적지않는 변화가 생긴것 같아요.
벤딩 노이즈는 사진 자체에 줄무늬 형태의 선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사진 전체와는 조금 다른 색상으로)
간혹 나타나구요 저도 이번에 연사 촬영시 경험을 몇번 했습니다. 저감도, 고감도 상관 없이요...2009-07-20 18:18
무진군고화소에 의한 쨍하지 못함은 있습니다^^:.
K20D정도 수준이구요. 일단 K20D와 비교해 볼때.. 약간의 소프트 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바디세팅을 변경 시킴으로써 어느정도 극복이 가능하다 볼 수 있습니다. 살색 색감 등이 k20D에 비해 훨씬 표현력이 좋습니다..(인물 출사후 느끼게 된)
쨍하다 아니다는 내부 세팅 값에 따라 크게 변화가 되니 이점 참조하시구요. AF의 정확도는 음.. k20D에 비해서는 좋다 라고 할 수 없겠습니다만. 촛점 잡는 방식에 따라 크게 변화가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너무 작은 물체를 AF로 잡으면 당연히..ㅎㄷㄷ).. 그점에 대해서는 감안을 하셔야 할 듯 합니다.2009-07-20 19:02
오봉단주화질이 쨍하지 못하다는 표현보다는 바디의 초기 세팅이 약간 소프트하면서도 투명한 느낌으로 세팅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샤프니스를 약간 올려서 사용하면 이전의 쨍함도 느낄 수는 있습니다...
AF 속도가 빨라진 것도 장점이지만... 셔터렉이 상당히 개선된 것 같습니다...
셔터가 열렸다 닫히는 속도가 정말 빨라졌습니다... 연사가 늘었으니 당연하겠죠...
AF 정확도는 비슷한 감이 있지만 AF 측정 부위는 같으므로 작은 사물의 경우엔 K20d와 같거나 좋거나 나쁘다는 이견이 나올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밴딩노이즈는... 라이브뷰, 연사, 고감도, 동영상 촬영 이후에 수시로 나타납니다...
저의 경우엔 감도 200 에서도 나타났습니다만...
조만간 해결책이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2009-07-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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