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깥일이 많아서 낮에 밖에 있을때가 많은데 참 덥네요. 중복도 얼마 안남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뭐 예년 여름에 비하면 시원하긴 하지만, 워낙에 더위를 싫어하다보니 요몇일 괜히 친구들 불러서 시원한 술한잔 하게 되는군요.
제가 좋아하는 자몽주입니다~ 보통은 자몽을 갈아넣고 껍질은 버리지만 저는 잔으로 이용합니다. 물론 오래 두면 스며들기 때문에
첫잔만 이용하고 버리지요. 가끔 지나가는 사람이 이상하게 보기도 하기 때문에....
그건 그렇고 체험단 분들 열심이시네요. 최근 포스팅이 거의 체험단 분들 ㅋ 하지만 더 많이 올리셔야죠~ 까칠이 쓰면 하루에 10개는 기본 아닌가여~ 헠
오늘 지하철에서 까칠이를 목에 걸고 다니시는 여자분을 목격했는데 아는척 하려다가 말았네요. 기가 쎄보여서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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