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 줄 남겨봅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 저야...뭐...그냥 있습니다...
야근들어가는데...눈 좀 붙이기 전에 한 줄...
헌혈하고 왔네요...
한달에 한 번씩은 가다보니...이젠 간호사 누님들도 인사를 해 주신다는...
요즘...신종플루 땜시 헌혈하시는 분들이 많이 줄었답니다...
시간여유...체력적여유 되시면...헌혈의집 들러보세요...ㅎㅎㅎ
(저...적십자사하고 아무 관련 없습니다...)
그냥....심심해서 다녀갑니다...건강하시길...
덧글 5 접기
회원정보
아이디 : pingco
닉네임 : 인현
포인트 : 1586091 점
레 벨 : VIP(레벨 : 4)
가입일 : 2009-01-29 20:52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