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S200EXR 때문에 함께 다니지 못하다가, 어제 오랫만에 함께 두근 두근 하면서 나갔네요..
오랫만에 잡아서 그런지.. 설레임과 짜릿함이랄까. 셔터에서 오는 즐거움..(컴팩트는 미러가 없으니..)
돌아와서 색감에 따른 촬영 환경에 너무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줌렌즈를 안갖고 단렌즈만 갖고 가는 것은 아마 결과물에 대한 예상이 가능해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3일째 촬영을 갔었으니..)
70mm하나만 갖고 촬영을 했는데.. 역시 K7+리밋 조합이더라구요..+_+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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