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모 기사 중에서 발췌한 이미지 입니다..
재미 있는건 펜탁스는 중급자 기종도 없군요...istDL은 똑딱이 만도 못한..ㅋㅋㅋ 가격으로 초급 / 중급 / 전문가를 나누는 멋진 센스!!!
가끔 요즘의 K-X가 완전 초급자 용 입문기라는 말이 심심찮게 보여서... 2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세태..(기자나.. 사람들인식이나...)가 안타깝습니다..
일단 중형차 끌고 와야 대접받는 분위기랑 비슷하네요.. 550마력 마티즈도 있는데 말이죠..
............................요즘 들어 K-X 완전 초급자 입문기 아냐? 라는 말이 들려서 솔직히 슈퍼임포즈등의 기능이 없기 때문에.. 좀 알기 시작하면 꽤 힘들고 알면 별상관 없고 모를때는 그냥 찍는 바디지요..ㅋ
여튼.. 2년이 지나도 ... 항상 똑같은 C와 N이 좀 짱인 듯... 이란 인식.. 덩치나 가격으로 전문가 비전문가 장비라고 나누는건 변치 않은거 같아요...
펜탁스는 렌즈 구하기 어렵다. A/S안좋다. AF가 느려서 못쓴다...
................. =ㅅ=; 다 옛말... 2년전에도 잘만 AF로 우리딸 찍어 줬는데 말이죠..ㅋ 필요한 렌즈 다 구하고 말이죠..A/S는.. 저는 그런데로 만족하지만, 지방분들은 불편한게 사실이니..
회원정보
아이디 :
닉네임 :
포인트 : 0 점
레 벨 : (레벨 : )
가입일 : 1970-01-01 09:00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