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감동일 뿐입니다.
무보정 리사이즈.
샤픈조차 안 했어요.
디테일 살아 있는 거 보고 일단 기절했습니다.
촬영 조건은 저광량 실내이며, AF 포인트는 화면 중앙의 영문에 맞췄습니다.
색감은 브라이트 모드에서 손댄 게 없고,
파인 샤프니스 기본 상태입니다.
쉐도우 보정은 켜지 않았고 하이라이트 보정은 켜 놓았습니다.
아, 렌즈는 번들이구요.
이로써, 여행시 번들 하나면 만사 오케이가 되었습니다.
이거슨 일찌기 펜탁스에서 만날 수 없었던 알흠다운 신세계,
고민하는 님이여, 어서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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