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잠시 샤워하고 펜클 장터 보는데
아~~~~
아기다리고기다리던 31리밋이 5분전에 떳는데........
전화하니 예약중이랍니다..
지금 보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바로 입금하겠다고 해도 그분 참 지조가 있으시더군요...ㅋ(살짝 웃돈까지,, 유혹을 뿌리치시더란...ㅋ)
정말 힘들군요...
참고로 삽니다라고 올리니
왠 찌질이 같은 녀석이 문자와서는 네이트온으로 야그 하자고 하네요..
근데 이녀석 저번에 소미클럽에 35-70구한다고 글 올렸을때도 문자와서 네이트온으로 야그하자는 그놈이더군요..
이상하다 했는데 이미 사기꾼으로 등록된 넘이네요....
왠만하면 구매글 안 올려야 겠어요..
근데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ㅠ.ㅠ
새거는 너무너무 비싸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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