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펜빠여도 까는건 까는 겁니다...
K-x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솔직히 말해 K-7유저 이지만 부럽... 패셔너블한 외관과.. iso의 영역 자체가 넓고 손쉬운 활동성에 AA전지 사용으로 아무때나 전원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ㅂ; 네 좋습니다..(K-7도 가능하지만 세로그립을 구입하고 별도 AA전지 모듈을 들고 다녀야 하는 단점이..=ㅅ=;..)
네...그렇게 좋습니다만 깔꺼는 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금주의 라이벌에 나온걸 보다 보니..
S클럽 펜탁동에 나오는 대표적인 분들이 몇분 계신데 솔직히 읽어 보다가 ..푸ㅎㅜㅂ..하고 말았습니다..
카메라라는건 한계실험을 하기 위해 있는게 아니라.."사진을 남기기 위해 있는 도구" 인데 어느때 부터인가 한계실험에 돌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가치측정의 기준이 되는 분들에겐 그 측정 기준으로 납득을 시킬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넘어가고...
K-x는 일단 엔트리 기종입니다. 일본 pentax런칭때도 "엔트리" 모델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입문기지요..보급기도 아닙니다...
세로 그립 없어도 이해 합니다. 세로그립 있고 슈퍼임포즈 들어가고 하면 중급기로 나올 분위기 입니다..K30D가 모락 모락 피어 나는군요...
=ㅅ=;.. 그.러.나...
정말 중요한 사진을 찍을 때 데미지를 입을 수 밖에 없는 중요한 기능이 빠져 있습니다..
그것은.!!!! 세로 그립도 아니고.. 슈퍼임포즈도 아닙니다..!!!! 바로........릴리즈 단자의 부재....
색포화야 펜탁스 색감의 특성상 그런 프로세스가 나올꺼라 생각합니다.. 여전히 펜탁스 색감을 좋아하고 색포화가 없으면 펜탁스가 아니지~ 막이래~ 하면서 있습니다. 그건 K-20D도 마찬가지(삼성센서) 이며 K-7도 마찬가지 입니다.. 색포화 크리 뜨게 촬영하는 방법들은 산재해 있으나 문제가 안되는 것은 그것이 펜탁스라는 아이덴티를 만들어 주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왠만한건 펌으로 해결되었으니.. 차지 하더라도...=ㅅ=;
슈퍼임포즈 빠진거야 예전부터 사용하신 분들은 다 아는 것이고.. 진짜는 바로 릴리즈의 부재 입니다..=ㅅ=;....
이거 bulb질을 우찌 하라고!!!..=ㅅ=;.. 불꽃 놀이 촬영은 GG
체험단님들..~ 제가 체험기 썼으면 꼭 했을 말이니 확인해 주세요~~~(잘못 아는 것일지도..=ㅅ=;.)
(슈임/세로그립/배터리문제/색포화다 이해 할수 있고 알면서 살만큼의 가치가 있는 바디 라고 생각하지만 역시 !!! 릴리즈 단자가 없는건..;ㅂ; 꽤 난감한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찍을 방법은 있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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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저야 뭐 지금은 손을 놓고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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