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O를 어디선가 줏었다는 농담을 정말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싶어집니다(사진은 니콘 p90)
아니면 저 UFO같은 화장실에서 생리통(변X)으로 인고의 시간을 보내다가 무언가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른 것일지도...(틀려!)
니콘 D5000 이나 D90의 구입을 고려하던차에 갑작스레(는 아니고) 나와버린 KX
강릉에 서비스센터가 있다는 메리트에 나콘쪽으로 가작을 잡고있었는데 사진을보니 이미 눈은 KX에.....
한달째 머리 싸메고 고민중입니다 니콘이냐 펜탁스냐 예전에 차 살때도 이런 고민은 안해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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