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오늘 보니 닉네임 옆에 이쁜 K-X가 한녀석 놓여졌네요.
어제도 몇몇분 닉네임 옆에 이쁜 카메라가 있길래 나는 왜 없어! 그랬는데.. 흐흐..
어제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 오늘 일찍 깨 버렸어요.
다들 자고 있는데 혼자 깨어서 노트북 켜놓고 침대에 누워 있네요.
무선 인터넷이 옆건물꺼 끌어다 쓰고 있어서 연결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다보니
주로 가는 곳이 사진 사인트인데 속 터져 죽고 있습니다.
병원 식사는 아침이 오전 8시, 점심이 정오, 저녁이 오후 5시에 칼 같이 주거든요.
누가 매일 침대위로 밥을 차려오니 무지하게 편하긴 합니다만
아침, 점심, 저녁은 4~5시간에 한번씩 주는데 저녁 먹고 나서 다음 아침 먹기까지는 15시간만에 주네요.
이건 아마도 근처 야식집과의 은밀한 거래가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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