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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요단강을 건넜습니다.

피날레 | 12-10 22:45 | 조회수 : 342

왠지 넘어선 안될것같던 그 선을 넘어버렸습니다 오늘 KX 주문했어요
검은색..(검은색 ♡)
요단강을 건넜으니 이젠 돌아가지도 못하고 지옥같은 현실이나 즐겨볼렵니다
회사 사정이 쪼큼 좋지않아 오늘내일 짤려도 이상하지 않을것같은 상황에서 카메라나 지르다니 이미 이성은 정줄을 놓은상태...
왠지 발을 들여선 안될곳에 발을 들인거 같습니다

이제 문제는.. 어머님의 따가운 눈초리만 좀 견디면 될것같군요
아니 그전에 내 정줄좀 찾아주세요 -ㅅ-



★ 피날레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FI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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