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사진 폴더를 뒤적이다가 문득 느낍니다.
'진작에 좀 좋은 사진기를 사서 아이들을 찍어줄 것을...'
요즘에 늦깍이 바람이 들어서 반년사이에 꽤 많은 돈을 들여 결국 dslr까지 맞아들이게 되면서
예전 똑딱이들 (대만제 뭐였는데 까먹..., 펜탁스 옵티오 s, 캐논 익서스, 삼성 )이 찍어준 사진은
퀄리티가 많이 떨어져 보였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한장 한장이 소중한 사진들이네요...
아이들 사진은 자주자주 많이 찍어줘야 합니다. 얼굴이 꽤 많이 변해버려서
몇 년 전 사진을 보면 '어? 얘가 이렇게 생겼었나?' 하게 되거든요...^^
가족들 초상권을 다 까발렸다고 마누라에게 맞기전에 얼른 올리고 도망가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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