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왼쪽을 지켜줄(오른쪽은 이미 D700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있죠..ㅋ) 서브의 자리를 놓고..
K-x와 GF1 그리고 500D가 경합을 벌이고 있죠...ㅎㅎ
(물론 제 마음 속으로만 말입니다..ㅋ)
GF1은 이제 예판 한번 했을 뿐이라 아직 조금 더 기다려야 장터에 쿨매가 보일 둣 하고...
500D는 이상하게 가격이 잘 안떨어지는데...
희한하게 K-x의 가격은 하루가 멀다하고 떨어지고 있네요...
인기는 꽤 높은 바디인데 왜 이라 가격이 빨리 무너지고 있을까요?
오늘 옆동 장터에 보니까 악세사리 없이 번들킷만 나오긴 했지만 신동이 68까지 보이더군요...
열흘 정도에 10만원 정도가 떨어진 듯 합니다..
E-P1도 아직 굳건히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판에..
K-x는 왜 이리 가격이 빨리 떨어지고 있을까요?
희한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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