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인데 잘 보내셨나요?
그래도 새해인지라 고향에 안부전화도 드리고 서울집 유일한 식구인 강아지랑 오붓하게 보낸 샹입니다 'ㅡ'
빈둥빈둥하며 강아지랑 놀다가 어흥~ 하니까 애가 눈을 질끈 감네요 @_@;;;
놀랐나봐요 @_@;
한 번 놀래켜놓고도 정신 못차리고
사진찍겠다고 카메라 들이대며 또 어흥~ 하는 못된 쥔장인 샹인겁니다 ㅠ_ㅜ
여튼간에.. 새해를 맞아 강아지랑 오붓한(?) 시간도 보냈으니
내일은 저도 저만의 시간을 좀 가져야겠네요 ㅎㅎ
모두들 저녁식사 맛나게 하시고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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