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일이 되었네요. 새해 인사라고 하기도 뭐하고...
집에서 가족들과 조용히 맞으신 분들도 계실테고..
새해 해 돋이 보러 가신 분이나, 종치는 거 보러 가신 분들 다양하게 새해를 맞았을 거 같아요.
전 모임에서 새해 맞이 파티에 갔었거든요.
뭐 밤새 술마시며 시끄럽게 다같이 새해를 맞았네요.
때로는 그렇게 북적 거리는 분위기가 '잘 살고 있구나'하는 느낌을 주는 거 같아요.
시끄럽게 보낸 여파 때문이였는지 새해부터 감기에 걸려 한 이틀 누워있다가 좀전에 일어났어요.
새해 연휴를 이렇게 보내고 나니 뭔가 좀 허무하네요. 액땜했다 생각하고 활기찬 한해 시작해 보려고요.
새해 인사하기는 좀 늦었지만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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