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연휴다보니 자취방에서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 생활이 계속되어 (연휴 내내 컴퓨터만 하고 보냈네요;;ㅠ)
어제도 새벽 2시에 오징어짬뽕을 혼자 끓여먹고 ㄷㄷㄷ
5시쯤 불켜놓은채로 잠이 들었는데~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대학교 기숙사 룸메 언니, 룸메들을 만나
수다를 8시간 정도 떨고 방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연휴에 집에 안내려가서 약간 마음이 이상했는데 그래도 팝코넷이 있어서 좋았어요~:-)
뒤늦게 게시판 댓글 놀이에 맛들인 1人 ㄷㄷㄷ
아...좀전에 보니까 락님의 가방 사다리타기에 당첨이 되었더라구요~ㅠ-ㅠ 폭풍눈물~~~~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 쓰던 기본가방보다 어깨 끈쪽도 탄탄해보여서 정말 잘 쓸 수있을것 같아요...
저도 보답으로 작은 선물을 보내주신 주소로 보내드릴 예정인데, 새해에 이런 고마운 선물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내일은 또 눈소식이 있네요...미끄러운 길 조심하시구 펜탁스 가족여러분 모두모두 따뜻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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