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 펜탁스 바디인.. 지금도 열심히 일하는 ME super씨 입니다..=ㅅ=;
사실 첫 SLR은 니콘이었지만.. 제소유는 아니었죠..(FE) 참 그러고 보면 저녀석과 울고 웃은 일이 꽤 많은거 같습니다..
지금도 문제 안일으키고 잘 도와 줘서 또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아무래도 첫바디라 그런지..=ㅅ= 애착이 더 가네요..
PS : 모 공모전 최종 결승 까지 올라갔습니다.. 17일 발표인데 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회사공모전인데.. 빠득 빠득.. 펜탁스로 촬영한 사진으로 응모를 해서 인지 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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