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고 계속 밖에 나가지 않고 있다가 동네서 친구들이 간단히 한잔한다고 부르더군요.
오랜만에 친구들 얼굴도 볼겸 그러지 않아도 사진도 안 찍고 있는데 스냅이라도 찍을 겸
카메라 챙겨서 미끄러운 길 다리에 힘 빡 주고 나갔습니다.
카페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깜찍이 이쁘다고 난리네요.
눈온다고 흰색으로 깔맞췄냐고...
친구들 사진이나 몇장 찍을까 하고 셔터를 누르는데...
아놔~ 메모리 카드를 안 갖고 왔네요.
요즘들어 이렇게 종종 메모리 카드를 놓고 나가지 뭡니까...
결국... 한살 더 먹은겐가...
아마츄어같이 왜이래. 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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