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초부터 갑자기 일이 바빠져서 이번주엔 거의 야근을 계속 한것 같습니다.
(월요일 폭설내려서 제외;;;)
바빠서 그런지 몰라도 일주일이 후딱 간 느낌이예욤~
어제도 집에 들어가서 뭔가 사진좀 찍어봐야겠다는 작은 소망을 뒤로한채;;(밤 9시에;;)
고대로 잠바만 벗고 렌즈낀채로 잠이 들어버렸네요~(불 다켜놓고 잠 ㅠㅠ)
아침에 눈 뻑뻑해서 죽을뻔함 ㄷㄷㄷ
어휴~새해엔 ㅈㅈ체력이 좀 나아졌으면 좋겠어욤!! ^0^
오늘 즐거운 푸라이데이 보내세용~~~>_<
덧글 20 접기
회원정보
아이디 :
닉네임 :
포인트 : 0 점
레 벨 : (레벨 : )
가입일 : 1970-01-01 09:00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