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고...9일이나 지났는데..
뭐하느라 바쁜지..
음...
아마도..찍은 사진이 없다보니..^^;;
요즘 넘 춥고..
출근할때마다 미끄러운길을 걸어다니려니..
뒤뚱뒤뚱.....ㅜㅜ 이건 펭귄도 아니고..
새해첫날 조카들이랑 "딸기"라는 곳에서 놀고 온후로..
감기에 걸린듯합니다..
그 고운(?) 목소리가 자꾸 직직 거리고,
기침 좀 하고 목소리 가라앉고..
아주 많이 아픈것도 아니고....
제가 원래 감기란 놈을 애인삼아 살긴하지만..ㅎㅎ
오늘 아침이 영하8도였는데...
어제보다 훠~얼 덜 춥더군요..
추위에 단련이 되어가나봅니다..
걸어다니다 보면..
발만 시려워요..어그부츠라도 하나 사서 신어야...ㅡㅡ
담주에 또 눈오고..또 한파라네요...아웅...
누가 올겨울이 따뜻할거라고..했냐고요!!!!
정말 믿을수가 없어요!!
울언니는 올겨울이 따뜻할거라는 말에 이번 겨울엔 가스비 좀 적게 나오겟구나...했는데...
더 나올거같다고...ㅎㅎㅎ
토요일일에 일하려니..
진도 참 안나가요~
아웅...
일해야지..후딱...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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