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일 끝날 무렵, 정리하고 친구들과 술이나 한잔 하려던 찰라
후배의 급한 SOS, 간단히 편집좀 해 달라는 부탁에 시작한 일이 이제야 끝났네요.
분명 한두시간이면 끝날 간단한 작업이라 했는데 막상 까놓고 보니 하루이틀은 꼬박해야 할 분량이더군요.
시간이 급하다고 대충 마무리만 지어주었더니 오히려 제 마음이 깨름직하네요.
오늘 출사도 있고해서 간만에 바람좀 쐬보려 했는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 졸려요~
일단 정리하고 자보렵니다.. 흠.. 몇시에 일어날런지...
이러다 짜잔~ 하고 나타날지도 몰라요. 부시시하고 메롱한 상태로.. (아. 맞다. 나 아직 감기도 안 났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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