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고향에 내려갔었습니다.
내려간김에 좀 걸어보자 싶어서 진주 남강 강변을 걸어봤습니다.
집에 내려오니 먹고 자기만 해서 말이죠 ^^;
이런이런 길도 있고 예전의 느낌이 담뿍 난다고 할까요?
예전에 참 물이 좋았을때는...수영도 하고 했었던 곳인데...후
그래도 다시 조경해 놓으니 보기 좋더군요.ㅋㅋ
물이 많아져서 그런건지 겨울철새들이 아주 많은거 같더라구요.
아, 좀 좋은건가?
드는 생각은...펜탁스를 들고오는게 아닌데...니콘 이었던거야.ㅡㅜ
(전 펜탁스 장비는 표준 렌즈계만 사용한답니다 ^^;; 작고 가벼워서 사용하는거라.ㅎ)
그런데 독수리도 철새...였나요 ^^;
한 4마리 정도 보이더군요.ㅎ
한 200-400 정도 있었으면 뻥 하고 찍어줬을텐데...아쉽더군요.ㅋ
43이라니...ㅡㅜ
90이라도 들고 오는건데...윽
간만에 43리밋 꽂아서 마구마구 사용해 줬군요.
40 울트론만 사용하다 보니 43은 언제나 찬밥입니다.
실버...라도 뭐 이쁘다고 사진 잘만들어주는건 아니니까요.ㅎ
장터로 궈궈씽 해야...하는건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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