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받으러 갔다가 오전에 못보던 전화번호가~~~
직감적으로 "이것은...!!!"
아니나 다를까 뒤이은 택배기사님의 문자 메시지...
하루종일 설레이다가...
집에 오는 길에 냉큼 수령해서 박스를 해체...
깜찍한 깜장 깜찍이를 받아보았습니다...
뭐... 여러가지 장단점이 바로 눈에 띄는데...
지난 체험기 때의 까칠이를 생각하며 바라본...
깜찍이의 첫인상을 장/단점으로 나뉘어 보면...
<장점>
1. 작은 크기
2. 가벼운 무게
3. 크프놀이 가능
4. AA 배터리 사용가능
5. 고감도 저노이즈
6. 작은 렌즈에 특화된 바디
7. ON시에 밝게 빛나는 파란 LED light ^^
8. 중급기 못지 않은 4.7 연사
9. 용량 작아 관리하기 좋은 24fps
<단점>
1. 뷰파인더 크기 및 밝기
2. 바디 기울임에 따른 LCD 정보창의 자동 회전기능 부재
3. 배터리 덮개 유격에 따른 새끼손가락 걸림
4. 투다이얼 부재로 인한 조리개, 셔속, 감도의 하이퍼프로그램 사용의 어려움
5. AF 보조광
6. 슈퍼임포즈 부재
7. 아쉬운 LCD
8. 방진방습의 부재
9. 렌즈교환버튼의 부실함
k20d에 비하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까칠이랑 비교해 보니...
까칠이가 정말 대단한 완성도를 지닌 바디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깜찍이는 오늘 처음 받아보았으니까...
까칠이로 까칠해진 제 눈엔 단점이 더 많이 보였나 봅니다...
오늘부터 서서히 깜찍이의 장점을 하나하나 알아가야 겠죠??? ^^
그럼... 첫인상 한번 보실까요???
나만의 깜장 깜찍이의 세계로 고고!! 고!! 고고!!
번들과의 완벽한 싱크로율...
화이트 깜찍와 하양 번들의 싱크로율도 만만찮지만...
깜장 깜찍이와 깜장 번들의 싱크율도 엄청난 포스를 지니고 있습니다...^^
PENTAX K20D | Manual | 31.00mm | ISO-400 | F2.4 | 1/30s | 0.00 EV | Spot | Auto WB | 2010-01-11 16:45:24
PENTAX K20D | Manual | 31.00mm | ISO-400 | F2.4 | 1/30s | 0.00 EV | Spot | Auto WB | 2010-01-11 16: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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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 위에서도 스트랩이 구겨지지 않는 가벼움을 지닌 깜찍이...^^
MX와 깜찍이와의 크기 비교도 한번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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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만 제외하면 MX크기의 DLSR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렌즈 M50.4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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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깜찍이에 비해서 수동렌즈와 싱크로가 괜찮아 보입니다...^^
사실... 이것 때문에 고민 많이 했습니다...
번들셋으로만 봤을땐... 하양 깜찍이가 더 좋아 보였거든요...
그리고 나의 Pentax 바디캡인 fa31.8...
전투용이라 좀 어둡게 찍어 봅니다...^^
실루엣이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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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번들과 비교해보고픈 DA16-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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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행사때엔 이런 포스를 보여 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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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공개하는 최강의 포스...
Pentax 최강의 언밸런스라고 표현해야 하나요???
깜찍이와 FA*80-200/2.8 이 만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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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너무 시끄럽게 입당신고를 했나 봅니다...
오프에서 못 뵈어서 아쉽지만 여기서라도 자주뵙길 빌구요...^^
오늘 밤부터 다시 추워 진다는데...
펜탁동 여러분들 건강/운전 조심하세요...^^
★ 오봉단주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27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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