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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 팝코질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뭔가 손에 들려져 있다는 네모세상님의 말씀은

| 01-13 11:10 | 조회수 : 502

사실입니다 . -ㅂ-;;

 

그토록 애가 타게 갖고 싶어하면서 참여한 댓글이벤트에서 줄줄이 낙방하다가

마음 비우고 아무 생각 없이 단 댓글이 당첨되어 mp3를 받기도 하고.

 

각 동호회 이벤트에 참여에 의의를 두고 활동하다가 커플티도 받고,

 

갤러리에 원래 사진 잘 안올리는데

딱 한 장 올려 본 사진이 베스트가 되어 인화권을 받는다거나..

(사실 베스트감은 아니었는데 운이 따랐지요 ㄷㄷ)

 

또, 팝코 회원분들과 중고 장터에서 거래하다가 팝코 소프트버튼이 따라 올 때도 있어요 >_<

소프트버튼 넘 좋아해서 카메라마다 다 달아놨는데, K-x에도 생각 난 김에 달아줘야겠네요 크크

 

그밖에.. 회원님들의 훈훈한 이벤트로 어제도 득템을..

무진군님도 뭔가 올리셨던데..^^ 저도 한 번 올려봅니다 ㅎㅎ

(※ 지금 메인컴이 어제부터 인터넷이 안되서 -_- 넷북+와이브로 조합으로 허접한 포스팅을 하고 있어요)

 

 


 

쨘! 이것이 어젯 밤 8시 넘어서 온 택배!!! 무려 두 개가 한꺼번에!!

 

 


 

한 달도 전에 行天道님께서 필요 없으시다며 양도해주신 포토북 무료쿠폰에 어쩌다 일등으로 줄을 서게 되어서^^;

함께 줄을 서신 모코나님께서도 결혼선물이라시면서 흔쾌히 양보해주셨는데요,

며칠 전에 주문 한 것이 글쎄 어젯밤 도착했네요 ㅎㅎㅎ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신혼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만 모았어요.

추억이 살아나는 사진들과 풍경 사진을 섞어 넣어봤는데요..

 


 


 


 


 

뭐 이런 식.. ㅋㅋㅋ 다 보여드리기엔 사진 갯수 제한이 있어서 ^^

제가 나온 사진 말고는 다 제가 찍었어요..

신랑이 카메라를 잘 못다뤄서 그렇지(못다루기보다 심도있게 다루는 걸 귀찮아해요ㅠ)

구도라든지 감각은 저보다 훨씬 좋은데 요즘 사진을 잘 안찍네요 -_-+

 


 

은근 맘에 드는 뒷표지 사진. 파라우 세일링 중에 사공을 찍은 건데요, 포서드포럼에 한 3초 게시했다가 맘에 안들어서 지웠는데,

인쇄물로 보니 역시 맛이 틀리네요. 역시 사진은 인화를 해야 제맛............ ㅠ

 

行天道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자게에 다시 한 번 간단하게 글 올릴꺼구요~

 

 

 

그리고 아래 너구리박스의 그 것은!! 펜탁당 분들은 아시겠지요~?

 


 

보드게임 도마이네 +_+!!! 해 본 적은 없는데 보드게임류를 참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오빠 친구들이랑 모이면 항상 집이 하우스가 되서(-_-칩도 있음)

펜탁스 입당 전이었는데도 옴므파탈님의 이벤트에 염치불구하고 줄을 서봤었어요. 근데 사다리 1등이 되서.. ㅎㄷㄷㄷㄷ

게다가 착불 비용도 없이 저희 집 안방으로 들어왔습니다 ;ㅁ; 아니 이런 감동이..

 


 

알찬 구성물! 꼼꼼한 포장!

 


 

설명서가 영어!! ㄷㄷㄷ

오늘 일어나자마자 한글 설명서를 다운받아 놓았습니다..ㅋㅋ

 


 

나름 맵을 조립해본건데요, 오늘 한글설명서를 읽어 보니 수도가 있는 맵을 중앙에 둬야 한다고 -_- ㄷㄷ

 


 

번들로 간이접사. 조금 더 당길 수도 있지만..

성이랑 기사들, 영지 표시하는 작은 조각까지 꽤 정교해요~

 

옴므파탈님 정말 감사합니다 ^^

 


 

득템품을 한데 모아 찰칵..

아 너무 날림샷이네요. 흥분해서 그만 ㅋ

 

 

 

 

 

여기까지 팝코인들의 훈훈한 나눔의 현장.. 에서

팝코 열혈 회원이 되고 싶은 펜탁스 서포터즈 엔이었습니다.

 

 

 

 

 

 

 

 

저 팝코 활동 하면서 맨날 얻어먹고 날로 먹는 거 같아요 TTㅁTT

저도 적당한 것이 생기면, 아니 만들어서라도 곧 나눔 시작하겠습니다 ^ ^ 약속~~~~~~~~

 

 

 



★ 엔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19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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