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 직접해결하고... 마눌님 집 탈출중... ㅠㅠ
뒹굴뒹굴.. 팝코질 잠시, 닌텐도로 영어공부좀, 영화잠시보다(영화 올인해서 보는게 나이먹으니 점점 힘들어지는...ㅠㅠ),
멀리는 못가고 22층 계단참에 올랐네요..
그런데 넘 추워서 손꾸락이 바로 시리고... 그런데 이런날에 앞 동에 이사를 한다는... ㅠㅠ
대단하신건지? 할 수 없는 건지? 어쨌거나 무탈하게 마무리 했으면 싶더군요..
저멀리 울동네 지역난방공사 굴뚝에선 연기가 모락모락... 그래도 집이 최고에요~!! 언넝들 퇴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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