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음..개인적으로 필터가 BW사의 007 같은 필터나 혹은 BW MCUV여도 (가장 좋다는) 고스트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야경시) 매한가진거 같아요
결국 야경에는 필터를 빼주는 센스! 라면 결국 보호용인데.. 암거나..(사실 그러고 다닙니다.ㅋ)2010-01-14 00:42
cyde보통 보호용으로는 mcuv나 프로텍터 필터를 다는데요, 고급필터라고 하면 b+w, zeiss(사실은 소니), 로덴스톡 정도가 있습니다. 만,
번들에 끼우기엔 좀 고가죠. 49미리면 010이 한 삼만원쯤, 007이 오만원쯤 하니...
스르륵 같은 곳에서 여러분들이 필터로 벤치마크를 해본 결과, 아주 고급 아니면 거기서 거기다..그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러니 그냥 보호용으로 mcuv나 프로텍터 필터 중 지갑이 허락하는 수준의 저가형 쓰셔도 되구요, 다만 중요한 사진을 찍는다거나 야경, 햇빛이나 가로등불빛 같이 강한 광원이 있는 구도를 찍으실 땐 빼시면 됩니다. 평상시엔 말그대로 보호용의 효과를 기대하죠. 대물렌즈에 흠집나는 걸 막는다거나 만에 하나 추락했을 경우 필터가 깨지면서 충격을 흡수하길 바라면서...(실제로 렌즈 떨어트렸을 때 필터만 박살나고 렌즈에는 경미한 손상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호용이 아닌 필터 중 주로 쓰는건 cpl필터와 nd필터 정도구요, 그중 cpl을 많이들 갖고 계신데 용도는 편광을 걸러주는 역할입니다. 예컨대 하늘을 찍으면 대기중의 난반사를 걸러서 새파란 하늘이 나오게 한다거나 유리창이나 물을 찍을 때 반사되어 비치는 빛을 걸러서 유리창 안이나 물 속을 잘 보이게끔도 하구요.2010-01-15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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