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엄마랑 뮤지컬 선덕여왕 보고왔어요
집은 시흥인데 공연장인 올림픽공원까지 왕복 4시간 ㅠ_ㅠ
결국 집에올 때 막차끊겨서 아빠에게 빌빌..콜콜
드라마 선덕여왕을 안봐서 뭐라 비교를 못하겠지만 ,
뭐 .... 뮤지컬은 진짜 배우들 노래 잘 부르더라구요 ㄷㄷ
배우들 비쥬얼은 드라마가 b
ㅋㅋㅋㅋㅋㅋ
오늘부터 나름 휴가인데 집에서 이러고 있음 ㅠ_ㅠ
미리 방학이라고 했으면 어디 놀러갈 계획이라도 짰을텐데 OTL
아참 사진은 커튼콜 하우스매니저 언니에게 물어보고 OK 해서 찍은거에요 : )
회원정보
아이디 :
닉네임 :
포인트 : 0 점
레 벨 : (레벨 : )
가입일 : 1970-01-01 09:00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