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옆에 앉아서 일하는 저는..
이렇게 햇살이 좋으면..
뛰쳐 나가고 싶어져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이...유혹을...
아..카메라도 없고..
일은 바쁘고..
부암동사진은 아직 현상전이고..
음..주말에 찍어서 담주에 한꺼번에 해야할듯.해요..
주말엔 오늘보다 날이 많이 풀려서 좋을거래요..
음..
우리 또 모여서 놀까요? ㅎㅎ
날이 춥지 않고 오늘처럼 햇살이 좋으면..
왠지 무지 아까울듯..해요..
오전내내 바빠서 점심 먹고 잠시 들러..
댓글달다가..
카페사진들에..테러 당햇어요..
맛잇는 커피....ㅜㅜ
이제 일하러 가요~
ㅎㅎ
슝~
진짜 하기 싫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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