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래저래 약속이 있어서 좀 바쁘기도 했고요.
사업자다보니 요즘 부가세정산 기간이라 이래저래 정신없기도 하고요.
세금은 정말 머리아프다능...
게다가 체험단에서의 저조한 성적(?)에 대해 적잖히 충격을 받았던 것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하루는 게시판을 쉬어버렸드랬어요.
그나저나 K-X를 30%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하느냐 마느냐에 대해서 고민중이긴 해요.
이렇게 고민하는거 자체가 안좋아 보이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 K-X를 주력으로 쓰지 않는한 어차피 나중에 따로 구한다고 해도 중고시세가 크게 차이나지도 않을 것 같고
구하던 31리밋은 두달 동안 결국 못 구하고...
K-X도 좋긴 한데 이것저것 카메라와 렌즈가 좀 되어서 몇 개 좀 정리해 볼까 하거든요.
그래도 신품 꺼내서 내 또 손때 묻은 카메라인데 싶기도 하고...
일단 사놓고 고민할까. 귀찮은데 그냥 반납할까.. 주력으로 어떤 걸 쓸까.. 이래저래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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