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들 짐작하신대로 제가 알게 모르게 낯가림이 매우 심한 아주 내성적이고 소심한 아이랍니다.
그래서 모임같은데 잘 못 나가기도 하고요. 게시판에 글 같은 것도 잘 안 남겨요.
뭔가 대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거거든요. ![]()
그저 책이나 읽고 길가는 고양이들 붙잡아서 이야기 하는게 편한...
(아니아니. 거기 웃으시는 분 두분 계시네요. 딱 걸렸으... 왜 웃으시는 거에욧!
)
그나저나 이밤에 문득 생각난게...
내일 점심때정도 아주 가볍게 커피벙개라도 치면 나올 분이 계실랑가 모르겠네요.. 흠..
(그런데 지금 시간도 너무 늦어버렸고. 다들 동네도 모르겠고 해서 문제)
그냥 홀로 집 앞 커피숖이나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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