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들렌즈의 최대광각인 18밀(환산 27밀)을 주로 사용하여 사진을 찍어 보자 맘먹고 선택한 곳이 제가 잘가는 안양 평촌 중앙공원의 일명 기울어진 집(정식 작품명은 'Tea house', 작가; ?) 입니다.
고작 표준 50밀 렌즈로 근근히 필름 몇 통 찍어 보던 저에게 30밀 이하의 광각은 쉽게 다가오지 않는 영역 이었다고 할까요..?!!
가까이 접근 했음에도 생각보다 많은 부분을 담을 수 있는게 광각의 장점이자 매력이라 느꼈습니다.
고수님 들께서는 실소가 나오시겠지만 암튼 초보인 제게는 상당한 느낌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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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ooop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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