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벙개라도 칠까 하다 늦은 시간이라 정식으로 벙개치기도 뭐하고...
다른 분들 지역을 모르니 어디가 편한 장소일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일단 반응을 보기로 했죠.
역시나 늦은 시간에 올린 글이다보니 좀 애매하긴 했어요.
오늘 점심때가 되어도 별 말씀이 없길래 그냥 밀린 집안일이나 하기로 했던거죠.
시크한 도시남자는 청소나 빨래따위는 신경쓰지 않아라고 하고 싶었지만
뭐.. 밀린 설거지는 정리해야겠기에 팔 걷어 붙이고 이래저래 정리를 시작했죠.
오후때가 되어서 무진군님에게 연락이 왔는데 그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일단 정리하고 상황봐서 연락드려야겠다 싶었는데 정리가 다 될 무렵 갑자기 친구들이 들이닥친거죠.
결국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다보니 무진군님은 못 뵈었네요.
웬지 괜히 바람만 잡은거 같다는 생각에 죄송한 마음이네요.
아무튼 다음번에는 제대로 벙개한번 칩시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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