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작년 7월부터 쭉 백수로 지내다 보니 할일이 참 없어서
그러니까 여기라도 자주 놀러오자 싶어서 실천한지 일주일도 안된 찰나에
감기에 된통 걸렸드래지요
주말엔 이거 신종플루가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로 내내 기운없고 잠만 자다가
어제 오늘 좀 나아지니 그나마 마우스 쥐고 키보드 두드릴 힘을 찾았습니다;
금욜에 센터에 보낸 k-7은 그쪽에서 도착했다는 문자 말고는 아무 소식도 없고
이거 자칫하면 2월은 되어야 다시 오겠구나 싶네요
그나저나 한 사나흘 안봤더니
게시판에 글들이 ㄷㄷㄷㄷㄷㄷㄷ
가뜩이나 느린 회선 들어오는데다 nx10리뷰 탓인지 로딩이 무척 느리네요 ㅠㅠ
리뷰를 보면서 몹시 하악대긴 했지만, 그래도 펜탁스를 저버릴 수 없는 것은
마이너 라이프라서 가지는 마이너 브랜드에 대한 집착 정도? ('마이너'에 발끈하시면 지는겁니다!)
정신 좀 더 들면 예전에 캔디로 찍었던 사진들이나 다시 봐야겠네요
그래도 한 만컷 찍었는데 올릴 만한게 몇장은 있겠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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